안녕하세요:)
지난 포스팅에서 항공권 결제까지 했었죠ㅎㅎ!
오늘은 항공권 결제 이후 여행을 떠나기까지의 준비과정을 적어보려고 해요😊
항공권 결제 후 비자, 도시간 이동수단, 숙소, 캐년투어 등을 알아봤는데 간단하게 얘기할게요.
우선 가장 중요한 비자에 대해 얘기해볼게요!
관광비자나 학생비자 등 다른 합당한 비자가 없는 경우
우리같은 평범한 여행자들은 미국 여행을 위해 ESTA 비자가 반드시 필요해요!
ESTA 비자는 90일 미만의 기간동안 무비자로 미국 입국을 가능하게 해준답니다.
ESTA 공식 사이트에 접속하여 신청하실 수 있는데,
발급비용은 총 14달러에요.
승인은 최대 72시간까지 걸릴 수 있다고 하는데
혹시 모르니 최소 4일 전에는 미리미리 신청해 두시는걸 추천드려요!
다음은 숙소에 대해서에요.
저는 아무래도 혼자 가려고 하다보니 호텔은 가격부담도 있고,
조금 외로울것 같기도 해서 첫 도시인 LA에서는 한인민박을 구했어요.
그리고 캐년투어를 위해 라스베가스에 가서는 아무래도 호텔이 나을 것 같아서 호텔을 잡았고,
(나중에 들어보니 라스베가스에서 돈 아끼겠다고 번화가와 떨어진 호스텔을 잡는건 정말 위험한 일이래요!)
이후로 샌프란시스코와 포틀랜드에서는 HI 호스텔로 유명한
HI sanfrancisco(하이 샌프란시스코) 호스텔과 HI Fortland(하이 포틀랜드) 호스텔로 예약했어요ㅎㅎ
그리고 마지막 도시인 시애틀에서는 좀 더 프라이빗한 공간과 나만의 시간을 갖고 싶어서
에어비앤비로 개인실을 예약했어요!
예약은 각각 한인텔(한인민박), 부킹닷컴(호텔), 아고다(호스텔), 에어비앤비에서 진행했어요.
지금 생각해보니 저는 숙소도 골고루 묵어봤네요ㅋㅋㅋㅋ!!
다음에 각 숙소별 장단점이나 고르는 방법도 기회가 된다면 포스팅 해볼게요ㅎㅎ!
그리고 또 중요한게 도시간 이동수단!
저는 LA에서 샌프란시스코로 가는 메가버스와
샌프란시스코에서 포틀랜드까지 가는 국내선 비행기
포틀랜드에서 시애틀까지 가는 암트랙 기차
이렇게 총 3가지를 예약했어요!
메가버스와 암트랙은 각각의 홈페이지에서, 비행기는 스카이스캐너에서 예약했고
메가버스의 경우 일찍 예약시 정말 싼 가격에 겟할 수 있다고 들었는데
저는 아니었어요ㅋㅋㅋ 😭
이동수단에 대해서도 다음에 후기를 자세히 적어볼게요!
그 외에 필요한 것들!
여행자보험은 필수인것 다들아시죠?
해외에서 아픈것도 서러운데 비싼 병원비까지..😨😨
그리고 혹시모를 휴대폰 파손 등등..!!
나는 아니겠지라는 생각은 잠시 접어두시길..
그리고 저는 캐년투어와 와이너리 투어, 요새미티 투어 같은
현지 투어도 몇 개 신청을 했는데 이런 투어들은 줌줌투어에서 신청을 했었어요!
신청하실 때 주의점은 모객부족 등의 이유로 여행 상품이 취소될 수 있으니
이런 경우도 대비해야할 것 같아요..ㅎㅎ
저는 LA에 있으면서 샌디에고를 잠시 들리려고 하루 투어를 신청했었는데
모객부족으로 취소가 되면서 결국 샌디에고를 못가게 되었거든요ㅠㅠ
그리고 마지막으로 디즈니랜드와 유니버셜스튜디오 입장권은
클룩을 통해 예약했어요😊
입장권 등은 사이트마다 가격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찾아보시고
최저가로 구매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!
저는 숙소나 이동수단 등등 바우처를 혹시몰라서 전부 출력해서 갔는데
조금 번거롭더라도 다 출력해서 가시는걸 추천해요!
언제 어디서 사용될지 모르니까요ㅎㅎ (여권 사본도!!)
여기까지 미국여행을 떠나기까지의 준비과정을 적어봤는데
빠진것 없이 잘 적었을지 모르겠네요!
혹시 궁금하신게 있으시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ㅎㅎ
그럼 저는 인천에서 LA까지의 비행기를 담은 포스팅으로 다시 찾아올게요😆❤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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